2012년 03월 04일
하의실종의 원조 & 콘도마리 학살


[1941년 5월 그리스의 크레타섬에 강하한 독일군 공수부대(팔슈름야거-Faschirmjager)은 초여름의 더운 날씨를 견디지 못하고 바지를 벗음으로써 오늘날 유행하는 하의실종 패션의 선구자가 됩니다.]
-문제는 저 사진의 출처를 찾다가 찾은 '콘도마리 학살'이라는 사건입니다.
http://www.fallschirmjager.net/Bundesarchiv/Kondomari/Kondomari.html
무기라고는 단검과 권총만 가지고 작전지역에 투입될 수 밖에 없어서 크레타섬에 있는 연합군과 주민들에게 큰 피해를 입은 독일군 공수부대는 크레타섬을 점령한 후 노약자와 여성을 제외한 주민들을 학살하게 됩니다.
# by | 2012/03/04 20:48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